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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아파트값은 지난주 보합에서 이번 주 상승세(0.01%)를 보였다. 


과천 아파트값은 거래절벽 속에서 근근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슈게이트

성남시도 상승세(0.01%)를 근근이 유지하고 있다.

서울 서초· 강남· 송파구는 매수세가 위축됐지만 신축단지와 재건축단지 중심으로 상승세(0.02~0.03%)를 유지했다.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아파트값 하락세 



그러나 안양시는 2주연속 하락세(-0.01%), 의왕시도 2주연속 하락(-0.08%)했다.

그동안 상승세를 유지하던 군포시는 이번주 하락(-0.03%)했다.


 이는 한국부동산원이 1월 셋째 주(1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에서 확인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성북·노원·은평·금천 4개구가 하락세를 보이고, 마포를 비롯한 8개구는 보합세를 띠며 상승을 멈췄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추가 금리인상, 시중은행 대출금리 상승, 전세가격 하락 등 다양한 하방압력이 지속되며 상승이 멈추거나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천 안양 의왕 성남 전셋값은 하락일로



전셋값은 과천 안양 성남 의왕시 등에서 모두 하락하고 있다.


과천은 4주연속 하락(이번주 –0.05%), 안양은 두달째 하락(-0.21%), 의왕은 2주 연속 하락(-0.08%), 성남시는 3주연속 하락(-0.01%)했다. 

군포시는 지난주(0.01%)보다 이번주 (0.03%) 상승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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