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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2월1일 설을 앞두고 과천토리 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상향조정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고 과천시는 설명하고 있다.


카드형 과천토리가 대상이다.

한도 상향 적용 기간은 17일부터 이날 31일까지 2주간이다.

인센티브를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해 지급한다. 


기존엔 한도가 20만원이었는데 40만원으로 늘게 된다. 


지류형은 인센티브가 1만원으로 종전과 같다.



식자재 생필품 마트 과천토리 사용 못해 불편 



시민들은 과천토리 인센티브 확대에 환영하면서도 과천관내 생필품 구입처 사용이 중단된데 대해 불만을 감추지 않고 있다.

한 시민은 "지난해까지 이용가능했던 농협하나로 마트, 식자재 마트, 한살림 등 주부들이 애용했던 생필품 구입처에서 신년부터 과천토리를 사용하지 못하게 돼 불편이 커졌다. 지역경제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하는 정책을 펴야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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