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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는 6일 ‘대체부지 4300세대 전면철회 특위’구성안을 의결했다. 


고금란 과천시의회 의장이 6일 제 266회 2차정례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과천시의회인터넷방송캡처 



위원장은 박상진 의원이 선출됐다. 


이날부터 활동이 시작됐다.

활동기간은 6일부터 이번 시의회 임기가 종료되는 내년 6월30일까지다. 


과천시의회(고금란 의장)는 6일 제266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이 안건을 통과시켰다.

구성안에 대해선 표결에서 고금란 윤미현 박상진 김현석 시의원이 찬성했고 제갈임주 박종락 류종우 시의원이 반대했다.


대체부지 4300세대는 과천청사와 유휴지 일대에 4000세대를 공급하려는 정부의 20년 8·4대책에 대해 시민들의 반발이 커지자 김종천 과천시장이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지난 6월 과천시장 주민소환 투표를 거쳐 정부가 발표해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 8월 과천과천지구에 3천여세대, 안양시인덕원과 과천 지식정보타운 사이 재경골에 주택 1300세대를 짓는 방안을 발표했다.


 



과천시의회는 이날 6일부터 21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제2차 정례회를 열었다. 

이날부터 8일까지 3일간 활동할 예산 및 조례심사 특위 위원장으로는 박상진 의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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