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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과천시가 실적향상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과천시청 전경.


과천시는 23일 발표한 2021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인구그룹별(3그룹) 경쟁에서는 5위안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실적향상 부분에서 전년대비 12.47점 상승해 1위에 올랐다. 

과천시는 이에 따라 실적향상 상사업비 5천만원을 받았다. 




안양시, 인구그룹별 경쟁에서 순위 안에 못 들고 실적향상부분서 4천만원 받아 



안양시 역시 인구그룹별(1순위)에서 5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1그룹 실적향상 경쟁에서 2위 그룹에 올라 실적향상 상사업비 4천만을 받았다. 



의왕시, 인구3그룹에서 우수상 2억원 받아 



의왕시는 인구가 적은 11개 시군이 속한 3그룹에서 구리시 다음에 올라 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2억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군포시 그룹별, 실적향상 부분서 등수에 들지 못해 



군포시는 그룹별 우수 시군(15곳), 실적향상 시군 (10곳)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 평가에서 고양시,  시흥시, 구리시가 인구그룹별로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도는 최우수 시군에 각각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대 주요 정책분야 98개 세부 지표에 대한 평가(1월 1일~9월 30일 기준)을 진행했다.

경기도는 23일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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