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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과천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 남녀노소 수십명의 검사대기자들이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슈게이트 

 

과천시 보건소에 코로나 19 검사자가 줄을 잇고 있다. 

주말 이틀 동안 과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검사대기자들이 장사진을 쳤다. 

11일 휴일인에도 대기 줄이 50여m 이어졌다. 


전국적으로 11일1324명 확진자가 나왔다고 방역당국이 밝혔다. (11일 0시 기준) 

이 수치는 지난해 1월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온 이래 주말 최대 기록이다. 

사망자도 평소 1~2명씩 나오다 이날 5명이 숨졌다. 

5명이 숨진 것은 지난 6월20일 이래 21일만이다.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수도권에 연일 10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과천시에서도 11일 과천 224, 225, 226, 227번 등 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앞서 10일 2명, 9일 5명, 7일 5명, 6일 3명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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