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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전 과천시시민사회소통관. 


과천시 김성수 시민사회소통관과 최성범 정책자문관이 사퇴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9일 “김 소통관과 최 자문관이 지난 7일 김종천 시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9일부터 시작된 김종천 과천시장 주민소환투표 선거운동 시작에 앞서 사퇴했다.

두 사람은 과천시장소환투표 청구 사유서에 포함돼 있다. 

두 사람은 김종천 과천시장 주민소환 투표가 30일 종료된 이후에도 복귀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소환투표 선거운동 기간에는 김종천 소환투표대상자에 대해 보좌활동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소통관은 신희준 전 소통관에 이어 지난해 12월 과천시 소통관에 임명됐다.

최 자문관은 지난 2018년9월부터 2년9개월여 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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