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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192번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보건소는 3일 과천192번 확진자에 대해 “1일 기침과 콧물 인후통 증세가 발현됐다”며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라고 밝혔다.


이날 과천시민회관이 오전 10시부터 폐쇄됐다.

과천도시공사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 이날 송파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송파 2649번은 과천도시공사 직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천 192번은 과천시민회관과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송파 2649번은 남편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1일 기침 인후통 근육통 콧물 증세가 발현됐다.


앞서 1일 19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191번 확진자에 대해 과천보건소는 “지난달 28일 발열 기침 인후통 증세가 발현돼 자발적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191번 확진자는 1일 이천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부모 형 등 동거가족 3명을 포함해 관내에서 4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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