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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사진=아이유인스타그램

과천시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가수 아이유(28·본명 이지은)가 130 억 상당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아이유가 분양받은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에테르노청담 전용면적 243 ㎡(약 74 평형)이다. 

아이유는 강남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실거주 목적”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전액 현금 납부가 예상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인 청담동에 주택을 구입하는 만큼 대출이 안된다.


에테르노청담은 내년 12 월 완공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0 층 규모의 강남 최고급 아파트다. 

전체 29가구이며 전 세대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스페인 유명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가 설계에 참여했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한다. 

이 아파트 2~5 층은 83 평형 복층 아파트 4세대, 6~16 층은 74 평형 단층 아파트  22 세대, 17~18 층은  101 평형 복층 럭셔리 펜트하우스, 19~20 층은 142 평형 복층 슈퍼 펜트하우스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10~12 층 사이 74 평형 단층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아이유 외에 다른 연예인도 이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 3년 전 과천안골 건물 46억원, 양평 주택과 땅 30억원에 각각 매입



아이유가 3년전 46억원에 사들인 과천시안골 건물. 아이유가 이 건물을 매입한 지 10개월 뒤인 2018년12월29일 인근 과천동을 3기 신도지역으로 개발한다는 정부 발표가 나와 땅값이 크게 뛰었다. 사진=이슈게이트
 

아이유는 지난  2018 년 2월 과천시 과천동 안골에 위치한 건물을  46 억원에 구입했다. 

현재 모친 사무실과 음악 연습실로 사용하고 있다.

 2018년 8월 경기 양평군의 전원주택을  22 억원에, 그해  11 월 양평 전원주택 인근 토지를 8억원에 매입했다.

 지난  2012 년 8억 4000 만원에 매입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 빌라는  2019 년 6월 8억 6000 만원에 매각했다고 한다.




아이유는 지난 5월 과천시에 소리소문 없이 1,000만원을 과천시에 기부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5월에도 과천시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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