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Update
2026.06.19
(금)
이슈추적
도시개발 & 부동산
지역생활뉴스
브리핑
안팎뉴스
사람들
문화생활
포토뉴스
칼럼
제보 & 게시판
홈
안팎뉴스
정의당 “민주당의 신창현 감싸기 도를 넘고 있다”
정의당이 경기도내 택지개발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 “신창현 의원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감싸기가 도를 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택지 개발 기밀 유출 사건이 ‘공익’과 ‘알권리’라니, 궤변도 이런 궤변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대변인은 “기밀정보를 유출한 신 의원을 두고 홍영표 원내대표가 ‘공익적 차원’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두둔을 했다”며 “신규 택지 개발 후보지는 부동산 투기세력이 호시탐탐 노리는 정보라는 점을 홍 원내대표가 모를 리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대변인은 “투기세력의 ‘사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밀 유출을 두고 ‘공익적 차원’이라니 궤변도 이런 궤변은 없다”고 성토했다. 정 대변인은 “심지어 당사자인 신 의원은 ‘국민의 알 권리’라 생각한다며 기밀 유출에 대한 반성조차 없다”며 “진정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것이라면, 민주당 의원들에게 변명 문자를 보낼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서 정보 입수 경위와 과정 등 낱낱이 밝히면 된다”고 꼬집었다. 그는 “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사건의 전말에 대해 국민께 밝히고 그에 따르는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issue팀 이슈추적
2018-09-12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많이 본 이슈
1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2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3
시민회관 수영장, 7~8월 매주 토 자유수영 시간 운영
4
신계용 시장, 과천5단지 해체공사 준비 상황 현장 확인
5
과천도시공사, 7~8월‘아기사랑 SUMMER PACKAGE’ 운영
6
시민회관 수영장, 시니어 6개월 수영완성반 신설
7
신계용 시장, 지정타‧정비사업 현장 안전관리 점검
8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송전탑 5개 철거 완료
9
과천시 부림동, ‘지구사랑 플로깅 대회’
10
과천시 중앙동, ‘2026 함께 플로깅 대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