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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어린이집 급식재료 4개업체 선정
과천시는 관내 어린이집 급식의 품질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업체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추진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4개 업체는 동원홈푸드, 아워홈, 푸드머스, 씨제이프레시웨이다.과천시는 지난 2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어린이집원장, 학부모, 관계공무원등 10명으로 공동구매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과천시는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는 시와 공통 계약한 4개업체 중 어린이집 별로 희망선정 업체와 1:1 개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어린이집 수요에 맞춰 소량 포장으로 급식재료를 공급받게 된다.지난해 급식재료 공동구매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자율적으로 참여한 민간, 가정어린이집 13곳과 공동구매 의무대상인 정부지원 어린이집 12곳 등 총 25곳이다.과천시는 급식재료의 품질향상을 위해 부정기적으로 공급업체를 현장점검하고 식재료 안정성과 품질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이용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과천시 관계자는 “급식재료 공동구매를 통해 양질의 급식재료를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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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지속협 정기총회...김승렬 시민대표 선출
과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과천지속협)는 지난 3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승렬 전 과천시 새마을회장을 시민대표로 선출했다. 조일환 전 과천지속협 교육청소년분과 위원장은 감사로 뽑혔다.2016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과천지속협 운영위원장 과천지속협은 2016년 지속가능발전법 개정 및 과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운영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과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이 개정되었다. 과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주민, 기업, 전문가, 민간단체 및 행정기관이 상호 협력해 과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도시경제·사회문화·자연환경·정책기획분과 등 4개 분과, 81명(공동의장 3, 위원 76, 사무국 2)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백영철기자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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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분기 청년기본소득 26일까지 접수
과천시는 관내 만24세의 청년들에게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을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되며, 취업이나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해 청년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청년기본소득’은 지급기준일(
윤혜정기자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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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연대 “ 과천청사 시민광장 지키기 활동에 나설 것”
3·1절을 맞아 ‘과천지키기 시민연대(이하 과천연대)’가 발족, 활동에 들어간다고 김진웅 상임대표가 밝혔다.과천래미안슈르 동대표회장인 김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과천연대에 대해 “각 지역 대표와 원로 등 70여명의 임원으로 구성됐다”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금으로 운영하며, 연대로 현안을 해결하고 시정을 감시하며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과천연대 주요 사업에 대해 1. 과천청사 시민광장 지키기 등 과천 현안 해결에 능동적인 참여 활동, 2. 과천시 행정 및 의정에 대한 감시 사업, 3. 지역정책대안 개발 및 제시에 관한 사업, 4.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세금낭비 감시 및 포퓰리즘 정책 억제를 위한 캠페인 활동, 5. 각종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을 들었다과천연대는 “ 우선 과천청사 시민광장 지키기 활동에 집중하며 과천시민 단식 릴레이 농성단 모집 및 단식 농성, 중앙공원 분수대 앞 집회, 청와대, 국토부, 기재부 앞 집회, 화형식 집회, 회원모집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윤혜정기자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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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식정보타운 태영건설 현장서 노동자 잇단 사망사고
백영철기자
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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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코로나 105번 확진자 나와
27일 과천 105번 확진자가 나왔다.지난 20일 104번 확진자가 나온지 일주일만이다.과천 105번 확진자는 25일 발열감 인후통 관절통 증세가 있어 과천보건소서 검사를 받았다.가족은 2명이다. 2월 중 과천 확진자 발생은 15명으로 늘었다. 앞서 26일 과천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26일은 과천시에 코로나가 발생한지 1년 되는 날이다.과천에선 구세군 과천요양원 시설장 등 만 65세 미만 요양원 종사자 10여명이 보건소를 찾아 접종 주사를 맞았다. 과천시 1차 접종대상자는 98% 접종동의율을 보인 요양시설 종사자 58명이다. 과천시 접종 일정은 3월 중에는 보건소 선별검사, 역학조사 및 소방서 119 구급대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게, 5월 중에는 만 65세 이상 시민과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근무하는 보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며,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시기를 조정할 계획이다.2분기에는 노인재가·양로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65세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및 약국 등 보건의료인, 장애인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가 대상이다.3분기에는 성인 만성질환자, 50세~64세 시민, 군인·경찰·소방 및 사회기반시설 종사자, 소아·청소년교육·보육시설종사자, 18세~49세 시민 순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백영철기자
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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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국민생명지키기 모범운전자회 간담회 개최
윤혜정기자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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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반려동물 5마리 코로나 확진
박영창기자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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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오후부터 춥다...밤 10시 한파주의보
과천을 비롯한 경기도와 서울, 강원,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에 걸쳐 22일밤 10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이날 오후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한파주의보는 한랭한 공기가 유입돼 어느 지역에서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는 현상으로, 전날보다 다음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경우 발효된다.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추워진다. 23,24일은 22일보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과천의 경우 23일은 –6도~5도, 24일은 –5도~9도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백영철기자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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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이용 과천 확진자 10명 나와
20일 과천시 104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104번 확진자는 관외거주자로 서울동작구 소재 사우나 이용자이다.그는 자가격리를 해제하면서 과천보건소에서 받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앞서 17일 양성판정을 받는 과천시 103번 확진자, 15일 양성판정을 받은 과천시 102번 확진자도 안양 사우나 이용자였다. 안양시 사우나를 포함, 사우나 이용 뒤 과천시에서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과천시민 3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2월 들어 관외거주자 등 과천확진자는 14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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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도의원 “과천하수처리장 과천안 고수해달라”
윤혜정기자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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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03번 코로나 확진자
17일 과천시 103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103번 확진자는 11일 콧물 오한 두통 발열 증세가 있어 과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받고 17일 통보를 받았다.과천보건소는 " 증상이 발현돼 의사 권장에 따라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동거가족은 없다.2월 들어 관외거주자 등 과천확진자는 13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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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출범식
윤혜정기자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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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실시
과천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요금감면은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다.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이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대상은 일반용, 대중탕용 상하수도 사용자다. 관공서, 대기업, 군부대, 학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3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감면요금이 적용되며, 기본요금을 제외한 사용량의 50%를 감면받게 된다. 과천시는 지난해 ‘과천시 상수도급수조례’ 및 ‘과천시 상수도급수조례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해, 재난 위기로 지역경제가 침체될 경우, 수도요금을 감면해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윤혜정기자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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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02번 확진자는 안양 사우나 이용자
15일 과천시 102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102번 확진자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오성보석사우나 이용자이다.그는 오성보석사우나를 이용한 뒤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 나왔는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자가격리 중 10일 기침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안양시 사우나를 이용한 뒤 과천시에서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과천시민 2명을 포함해 모두 8명으로 늘어났다.이들은 1월30일에서 2월4일 사이 오성보석사우나를 이용했다.2월 들어 관외거주자 등 과천확진자는 12명이 나왔다.
백영철기자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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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한파주의보...내일 모레 더 추워져
기상청은 15 일 오후 9시를 기해 과천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한파주의보는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이날 오전 11시 과천시 중앙동 기온은 0도이지만 체감기온은 영하 4도로 예상된다. 조금씩 내리는 비는 정오께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비가 그친 후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유입돼 낮 기온이 전날보다 10 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16일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겠다.17일 최저기온은 영하 10도로 떨어지며 이날 오후 회복할 예정이다.
백영철기자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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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 수도권 일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환경부는 2월 14일 오전6시부터 6개 지역(서울·인천·경기·충남·충북·세종)에 초미세먼지(PM2.5)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해당 지역엔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경기도와 환경부는 “이번 설 연휴기간 내내 지속된 초미세번지 고농도 상황은 지난 10일 밤부터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 정체로 국내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을 초과하는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15일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경기도 과천은 15일 오전 10시 현재 72를 기록하고 있다.위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수도권·충청권 해당지역의 의무사업장과 공사장에는 가동률·가동시간 조정 등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저감조치가 시행된다. 발전업, 제지업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279개소와 소각장 등 공공사업장에서는 조업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가 시행된다. 또한,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에 따라 14일 전국 단위로는 총 14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가동정지와 총 44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상한제약(80% 출력제한)을 시행한다. 특히,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인천·충남지역은 8기는 가동정지, 26기 상한제약을 실시한다.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이 평균 50㎍/㎥(다음날 50㎍/㎥ 초과), 2시간 이상 150㎍㎥/(+다음날 75㎍/㎥일 경우) 주의, 2시간 이상 200㎍/( “) 가 경계, 2시간 이상 400㎍/㎥(” )가 심각단계다.
윤혜정기자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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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100명 넘어
12일 설날 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과천 100, 101번이다.두 사람은 대학생 형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 100번이 먼저 코감기 등 증세가 지난 3일 발현됐고 이어 101번이 9일 발열증세가 생겼다. 이후 두 사람이 11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과천보건소는 “부모도 같이 조사했는데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2월 들어 관외거주자 등 과천확진자는 11명이 나왔다.경기도 31개 시군 중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적게 나온 곳은 과천시다.11일 자정 기준으로 과천시보다 인구가 적은 연천군이 115명이다. 인구가 비슷한 가평군은 128명이다. 확진자가 가장 많은 곳은 1961명의 일산시이다.
백영철기자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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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서현동 주민들, 공공주택지구 취소소송 승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주민들이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반대하며 제기한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서울행정법원은 10일 서현동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한 뒤 약 1년 6개월 만에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국토교통부는 2019년 5월 분당구 서현동 110 일원 24만7천631㎡를 공공주택지구로 확정·고시했으며 토지 보상 등을 거쳐 2023년부터 신혼부부와 청년층 등에 2천500가구가량을 공급한다는 계획이었다.이에 서현동 주민 536명은 공공주택지구가 들어오면 환경·교육·교통 분야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며 2019년 7월 국토교통부장관을 상대로 공공주택지구 지정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했다.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집회·탄원 등 지속적인 반대 운동을 펼쳐왔다.지역주민들은 지구 지정 철차상의 문제, 맹꽁이 서식지 등 환경 파괴, 교통, 교육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지구 지정 자체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주민들의 소송을 대리한 이희백 변호사는 "국토교통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를 토대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는데 서현동 공공주택지구 내에 맹꽁이(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서식이 확인됐지만 보고서는 보호 대책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이와 관련한 보고서 하자 문제가 쟁점이 됐고 재판부가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LH와 국토교통부가 지구 내에 맹꽁이가 서식하지 않는다는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자 현장 사진과 영상을 제시하며 맹꽁이 서식을 주장했다.
백영철기자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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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청사개발 반대 특위“전면 철회”요구
백영철기자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