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으로 과천시 민원실 업무 일시 중단
2021-05-07 06:27:19
과천시가 7일 민원실 문을 닫고 업무를 보지 않는다.
열린민원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에 따르면 민원과 직원 1명이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6일 점심시간에 검사를 받고 퇴근했는데 저녁에 확진통보를 받았다.
과천 179번 확진자로 등재됐다.
동거가족은 4명이다.
과천시청 열린민원과 직원들은 6일 조기 퇴근시켰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직원의 경우 해외입국자 이송 버스로 퇴근했다.
과천시 청사 전체를 방역소독했다.
밀접접촉자 직원들은 자가격리시켰다.
열린민원과는 7일 하루 폐쇄된다.
과천시는 “민원업무는 주민센터를 이용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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