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사흘 만에 개인사업자 코로나 확진 2021-05-05 11:43:21


과천보건소는 5일 코로나19 과천 17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과천 177번 확진자는 관내 주민은 아니다.

다른 시에 거주하면서 과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개인사업자이다. 


지난달 26일  가래, 인후통, 근육통, 미각소실, 후각소실 등 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5월 들어 과천 코로나 확진자는 1일 1명, 2일 3명, 5일 1명 등 모두 5명이다.



'휴일 영향' 사라지면서 전국적으로 어제 신규확진 676명이 발생했다.

 600명대가 된 것은 사흘만이다. 

전국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어제 3만6천914건을 검사, 양성률  1.83%였다.


울산 등에서 영국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고, 서울 도심 롯데백화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