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시민 1명, 관내 직장인 2명 확진판정
과천 방사청 근무자 집단감염 조짐
2021-04-08 13:43:48
과천시 보건소는 8일 주민 1명, 관내 직장인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134번 확진자는 7일 확진된 과천 133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다.
그는 5일 인후통 근육통 증세를 보였다.
8일 확진통보를 받은 고양시 2460 확진자는 과천 관내 직장인이다.
그는 직장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발적 검사를 받았다.
또 안양시 1317번 확진자도 과천 관내 직장에 다닌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지난달 30일 확진판정을 받은 방사청 간부와 접촉자로 분류된 방위사업청 간부 1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지난달 30일 확진된 간부 1명을 시작으로 8일까지 총 6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정부과천청사 3,4동을 사용한다.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