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과천 코로나 확진자 발생...지역 간 감염 확산
2021-03-22 10:30:38
연일 과천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더구나 지역 간 감염 사례가 많아지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철저한 방역태세가 필요하다.
22일 발생한 과천118번 확진자는 송파구 확진자(1701, 1702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송파구 두 확진자는 강동구 확진자로부터 감염됐다.
앞서 과천 117번, 과천 115번, 114번, 과천 113번도 광명 677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됐으며 이 확진자는 안산확진자 접촉자이다.
과천확진자 발생도 연일 나오고 있다.
앞서 주말인 20일 과천 117번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21일 과천시 주민이 안양동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주초인 22일 과천 11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수도권 코로나 3차 유행이 5개월째 지속되는데다 최근 추세가 가라앉지 않고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마스크 쓰기를 꼭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3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7명, 관외거주자가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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