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직장인 2명 잇따라 코로나 확진
2021-03-17 16:23:33
17일 과천시 관내 직장인 동료가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날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통보를 받은 과천 116번 확진자는 16일 확진통보를 받은 성북 1301번과 같은 직장동료다.
성북 1301번은 성북임시선별진료서에서 검사를 받았다.
과천 116번은 지난 15일 인후통과 근육통 증세가 발현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과천보건소 측은 과천 114,115번 확진자가 이용한 래미안슈르 커뮤니티센터 여성 샤워실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과천보건소 측은 래미안슈르 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최근 샤워실 이용자들에게 증상이 발현되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한 바 있다.
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1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5명, 관외거주자가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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