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확진자 4명 발생...안산주민 3명 포함
2021-03-14 14:24:19
14일 과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안산시 거주자 3명과 과천시 거주자 1명이다.
과천 110~112번은 안산시에 거주하며 113번 확진자는 과천시에 거주한다.
안산시 거주자 3명은 과천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과천보건소는 100~112번 확진자를 안산시단원구 보건소로 이관했다.
이들 4명은 13일 광명시보건소서 확진판정을 받은 광명 677번 확진자 접촉자이다.
광명 677번 확진자는 안산시 거주자로 광명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3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명보건소와 과천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이들은 외국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에서 직장을 다니지도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안산직장동료도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날 확진된 안산시 거주자들은 직장을 과천시에 다니는 것도 아닌데 과천시 임시선별진료소서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3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8명이다.
이중 과천시민이 3명, 관외거주자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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