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106번 코로나 확진자...송파구민
2021-03-06 15:00:48
6일 과천 106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3월 들어 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는 106번이 처음이다.
106번 확진자는 과천시민이 아니다.
서울 송파구 거주자로 관내 직장인도 아니다.
과천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다수 접촉자로 확산우려를 낳았던 과천 105번 확진자와 관련해서는 다행히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
과천 105번 확진자는 대학생이어서 관내 스터디카페 등 10개의 활발한 동선으로 밀접접촉자가 90명이나 됐다.
이중 관내는 자가격리 27명을 포함해 81명이다. 나머지는 수동감시다.
관외는 자가격리 6명을 포함해 9명이다.
과천보건소는 “과천 105번 대학생 확진자의 접촉자들 중에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며 “다행스럽게도 현재로선 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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