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이틀 사이 사우나 이용자 5명 확진
안양 동안구 소재 사우나 코로나 감염 확산 비상
2021-02-07 13:05:22
7일 과천시에서 코로나 확진자 4명이 나왔다.
과천 93,94번은 과천시민이고 과천 95,96번은 관외거주자이다.
과천 관외거주자 확진자는 이틀 연속 4명이 나왔다.
이들은 과천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안양시 동안구 소재 오성보석사우나 이용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과천시민 확진자 두 명 중에서 한 명도 보석사우나 이용자이다.
이로써 과천보건소에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안양 오성보석 사우나 이용자는 6,7일 이틀에 걸쳐 모두 5명이다.
안양시에서 6일 확진판정을 받은 오성보석사우나 이용자는 7명이었다.
앞서 안양시는 6일 동안구 오성보석사우나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요청하는 문자를 발송했다.안양시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1월30일에서 2월4일 사이 오성보석사우나(동안구 관악대로 488, 관양2동)를 이용한 시민들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대상자는 1월30일~2월4일 남탕 여탕 이용자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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