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족식사 모임서 2명 감염
2021-01-29 11:10:58
과천시민 2명이 가족식사 모임에서 코로나 19에 확진됐다.
과천보건소는 29일 과천88번, 89번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88,89번은 가족이다.
이들은 최근 인천서 가족 식사모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증상발현은 27일이며 증상은 설사와 근육통 미열 피로 콧물 등이었다.
방역조사관이 88,89번을 상대로 인천가족모임의 성격과 몇명이 모였는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인천연수구 식사모임 관련 확진자는 28일 기준으로 27명으로 늘었다.
연수구 거주 A씨가 가족 식사모임에서 먼저 감염된 뒤 지인들이 감염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월 들어 과천시민 확진자는 과천보건소 검사 기준으로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15일 2명, 22일 2명, 23일 1명, 24일 3명, 29일 2명 등 모두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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