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직장인 잇따라 코로나 감염
2021-01-26 16:36:53
과천시 관내 직장인들의 코로나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과천보건소는 26일 “강서구에 거주하는 관내 직장인이 이날 강서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서구 1535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기침과 호흡곤란, 미각 소실이 있었다.
이날 확진자는 지난 23일 직장인 확진자(안양시 거주자)가 발생한 K 어린이집과 무관하다고 보건소 측은 설명했다.
보건소는 당시 자가격리 12명, 능동감시 1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보건소 측은 “ 당시 확진판정을 받은 안양 897번은 어린이집 교사가 아니었다”며 “이 어린이집은 더 이상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아이들도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됐다”고 설명했다.
보건소는 23일 안양거주자와 함께 관내직장인인 은평구 거주자 확진자도 공개했는데 확진된지 이틀이나 지난뒤였다.
이 확진자는 21일 은평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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