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민 서초구 임시진료소에서 확진판정
2021-01-04 16:37:40
과천시는 4일 과천시민 1명이 서울 서초구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과천시민은 지난달 30일 발열 증세가 생겨 지난 3일 서초구 임시선별진료서 검사를 받았는데 이날 양성판정이 나왔다.
이 과천시민은 과천에 가족과 살고 있고, 직장도 서초구 관내가 아니지만 서울서초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서초구 확진자가 됐다.
과천보건소는 “과천시 동선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가족은 1명이다.
연초부터 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가 연일 나오고 있다.
새해들어 이날까지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등 모두 8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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