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58번 확진자 발생...안양시민, 과천 직장 다녀
안양시 코로나 확진자 연일 쏟아져
2020-12-23 20:22:13
과천시 코로나 19 58번 확진자는 과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민이라고 과천보건소가 23일 밝혔다.
과천보건소는 ”과천시 변두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데 거주지인 안양서 검사를 받지 않고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58번 확진자는 무증상이다.
이날 과천서는 57,58번 두 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안양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23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안양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17명 발생했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4명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3명이 확진됐다.
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안양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6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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