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어머니, 과천 53,54번 확진자
2020-12-22 14:17:16
22일 과천시 53,54번 확진자가 나왔다.
두 사람은 가족이다. 53번은 아들이고 54번은 어머니다.
아들의 경우 지난 17일 기침 인후통 등 증상발현이 있었다. 22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어머니의 경우 18일 인후통 증세가 있어 22일 통보를 받았다.
모자는 병상 배정 요청을 한 상태로 자택 대기 중이다.
이와 함께 의왕 거주하는 관내직장인이 확진됐다. 그는 의왕 106번다.
과천보건소에서 21일(월요일) 코로나19를 검사한 숫자는 350여명이었다.
보건소 측은 “검사자가 몰려 방역인력이 진땀을 흘렸다”고 말했다.
보건소 측은 최근 검사를 받지 않았는데 ‘음성’통보를 받은 시민들이 나오는데 대해 “그런 일은 없는데 이상하다. 전화번호 입력과정에서 생긴 오류일 것”이라고 했다.
과천보건소 측은 검사 결과 문자메시지로 통보한다고 밝혔다.
12월 들어 이날 현재 과천시민 19명이 코로나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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