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관내 초교 교사 코로나 확진
2020-12-11 10:51:27
11일 과천시 관내 초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교사는 서울시에서 거주하며 통근했다.
그는 남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 10일 검사해 11일 오전9시쯤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관계자는 “관내 거주자가 아니어서 관내 동선은 없다”고 했다.
확진판정을 받은 교사는 저학년 담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내 다른 교사 등에 대해서는 검사결과가 나오기 전에 등교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 학교는 교사의 확진통보를 받자 이날 오전 5~6학년 학생을 즉시 귀가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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