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소재 직장인 코로나 감염 잇따라
2020-12-05 16:13:45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코로나19에 잇따라 감염되고 있다.
12월 들어 4명째다.
5일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 거주자가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안양 367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무증상이었다.
안양구동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안양 367번 확진자는 아버지(안양 356번) 어머니 (안양 360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안양 367번 확진자의 아버지는 서울종로구 집단감염지인 ‘파고다타운’ 음식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파고다타운 음식점 확진자는 이날 현재 총 55명으로 늘었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면서 관내 직장인이 4명 양성판정을 받았다.
서울 동작구 거주 20대 남자(동작구 410번), 안양시 거주 30대 남자(안양시 345번), 안양시 거주 50대 여자(안양시 343번)가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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