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중앙동 일가족 3명 코로나 감염
2020-12-05 12:15:44
5일 과천시 코로나19 42,43번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 42번 확진자는 중앙동 41번 확진자 부인이다.
1일 오한 등 증세가 발현됐고 남편이 4일 확진판정을 받자 이날 검사를 했다.
이들의 자녀인 43번 확진자는 2일 인후통 증세가 발현됐고 모친과 함께 4일 검사를 받았다.
과천 보건소는 “4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4일 검사를 받은 27명 중 이들 가족 확진자 2명 외에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과천 41번 확진자는 회사원으로 서울 용산구 237번 확진자에게 감염됐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5일 오전 현재 12월 들어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에서 나왔다.
과천시민이 6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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