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과천 25번 코로나19 확진...가족 간 감염 2020-11-05 11:11:31


과천시 갈현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5일 “ 이 확진자는 영등포구 직장에 다니는 확진자 남편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과천 25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된 그는 4일 두통 등 증상이 발현됐으며 이날 검사를 받았다.

앞서 50대 남편은 영등포구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4일 생활치료센처로 이송됐다. 

같이 검사를 받은 자녀 1명은 음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