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15번 확진자, 과천동 20대 남자
2020-08-22 14:16:34
과천시에서 코로나19 1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60대 남자 확진에 이어 이틀만에 발생했다.

과천시에 따르면 15번 확진자는 과천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자다.
이 확진자는 21일 검사를 받고 22일 오전 확진통보를 받았다.
이 남자는 1인 세대다. 가족이 없다고 한다.
광화문 집회나 제일사랑교회, 신천지교회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확진자는 다른 도시 감염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보건소는 확진자 집 주변을 청소하고 병원 이송을 준비하고 있다.
과천시는 경기도방역조사관 조사가 끝나는대로 동선을 공개할 방침이다.
14번 확진자 60대 남자는 천안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가족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자가격리 중이다.
14번 확진자의 관내 동선은 나온 것이 없다고 과천시는 밝혔다.
군포시와 춘천시 동선은 해당시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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