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60대 남자 14번째 코로나19 확진
2020-08-20 16:10:44
과천시에 14번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과천시 보건소는 20일 “과천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확진자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14번 확진자는 과천시 중앙동에 거주한다. 은퇴한 60대 후반의 남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거가족은 1명이다. 과천시청은 동거가족을 검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확진자는 19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20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과천보건소 측은 확진자의 신원과 동선 공개에 대해 “현재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상의 중에 있다”며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결정이 나와야 동선을 공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과천시민들은 과천시의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가 다른 시군구에 비해 늦다고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과천시 14번 확진자 발생은 지난 5일 13번 확진자 발생 이후 보름만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