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살아야지요
2018-05-09 18:23:22
푸르른 하늘과 숲! 예전엔 일상적인 만남이었는데
이제는 비가 내리면서 씻어 줄 때
가능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언제쯤
예전처럼 될까요?
우리 탓으로 이리 되었으니
우리 힘으로 되돌려야 하지 않을까요?
〈송도,과천=박시응풀뿌리기자 〉

과천현대미술관 잔디밭에서 올려다 본 하늘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고층빌딩 위로 쳐다본 하늘

송도 앞 바다의 자갈과 파도 그리고 하늘

수채화 같은 과천야생화 학습장의 초목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