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는 '007 스펙터'에 출연한 다니엘 크레이그다. 그는 영화 한 편 출연에 269억원을 받았다. 미국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가 8일(현지시간) 공개한 데 따르면 그렇다. 작품은 최근작(앞으로 등장할 영화) 기준이다.
▲ 다니엘 크레이그
1위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차지했다. 그는 '본드25'에서 2500만 달러(한화 약 269억원)의 출연료를 받았다.
▲ 드웨인 존슨
드웨인 존슨이 '레드 노티스'에서 2200만 달러(236억원)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 빈 디젤
빈 디젤이 '분노의 질주'에서 2000만 달러(215억원)의 출연료를 받으며 3위에 올랐다.
▲ 앤 헤서웨이
앤 헤서웨이와 제니퍼 로렌스가 뒤를 이어 4, 5위에 랭크됐다. 여배우들 중에는 1, 2위라고 할 수 있다.
▲ 제니퍼 로렌스
앤 헤서웨이는 '바비'의 출연료로 1500만 달러(161억원), 제니퍼 로렌스는 '레드 스패로우'에 출연하며 1500만 달러(161억원)를 받았다.
이어 세스 로건이 '플라스키'로 1500만 달러(161억원), 톰 크루즈가 '미이라'로 1100만~1300만 달러(118억원~139억원)의 출연료를 벌어들였다.
'인디아나 존스5'의 해리슨 포드가 1000만~1200만 달러(107억~130억원), '미니언즈'의 산드라 블록이 1000만 달러(107억원)로 뒤를 이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 출연하며 1000만 달러(107억원)의 출연료를 받았다. 그는 '인셉션' 당시에는 2000만 출연료를 수령했다.
'스파이더맨:홈커밍'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주인공이 아니었음에도 1000만 달러(107억원)의 출연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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