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과천시는 없어
전국 누적 확진자 4천명 넘어
2020-03-02 11:02:43
이재명 경기지사는 2일 경기도내 추가 확진자가 2명 나왔다고 밝혔다.
2명 모두 수원시 거주자다.
이로써 경기도는 누적 확진자가 93명이 됐다.
경기도 92번째 확진자는 23세의 남성이고, 93번째 확진자는 55세의 여성이다.
코로나19 방역소독하는 과천시.
과천시는 이날 현재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과천시는 1일 오후6시 현재 “87명 검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과천시 3번 확진자 중 27일 오전 방문한 약국은 별양동의 한 약국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약국은 즉시 방역을 하고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으면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전국적으로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확진자 476명이 발생, 누적 확진자가 4212명으로 4천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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