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모델로 잠시 변신한 기안 84
2019-12-22 08:57:35
MBC ‘나 혼자 산다’(20일)에서 웹툰작가 기안84가 패션모델로 또 다른 면모를 보였다.
기안84는 잡지 ‘데이즈드’ 패션 화보를 찍기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해 5kg을 감량하고 복근까지 만들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도움을 받았다.
기안84의 변신 모습은 화보 촬영을 진행한 잡지 ‘데이즈드코리아’ 1월 호에 실릴 예정이다.
박나래는 “기안84 님의 키가 180cm 넘는다. 몸매 밸런스가 좋은 편”이라며 “사실 기안84 님이 잘생긴 얼굴이다. 코가 높다”고 감탄했다.
한혜연은 “살짝 지드래곤 느낌도 난다”고 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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