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꽃의 공존, 4월의 설악
2019-04-10 21:23:26
10일 설악산에 폭설이 내렸다. 중청대피소가 눈에 파묻혔다. 여기는 한겨울이다. 사진=설악산 국립공원 동영상 캡쳐
겨울과 봄의 공존. 설악산 국립공원측은 지난 7일 설악산 입구의 벚꽃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 꽃에 취해 길을 잃지 마세요!"라고 써놓았다. 며칠 사이에 봄과 겨울이 같이 왔다.
3,4월에 큰 산에 폭설이 내리는 것은 흔하다. 지난해 3월22일 지리산에 눈이 내려 지리산을 더욱 장엄하게 한 장면. 이슈게이트 자료 사진.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