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일본인에게 성접대 의혹 수사
2019-03-24 08:03:44
경찰이 승리(29·본명 이승현)의 일본 투자자에 대한 성매매 알선 의혹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와 유씨는 2015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일본 기업의 한 회장을 맞아 카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가운데 여성을 ‘선물’로 지칭하며 “선물을 보내겠다” “일본인들이랑 나가고 남은 여성들” 등 성접대가 의심되는 대목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리 성매매 알선 혐의와 관련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 축제’ 역량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