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도 '품절녀'...29일 1년 사귄 회사원과 작지만 화려한 결혼식
2018-03-29 14:26:11
최지우(42)가 29일 팬카페 '스타지우'에 자필편지를 올리고 "오늘은 제가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 날"이라고 말했다.
▲ 40대 초반에 품절녀 대열에 들어선 최지우.
그는 "이제는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했다.
최지우는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만 초청해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1년여간 교제한 회사원이라고 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신랑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기에 가족분들을 배려한 두 사람 뜻에 따라 결혼식은 비공개로 했다"고 밝혔다.
▲ 최지우 결혼식 인사 .
▲ 최지우 웨딩사진. 최지우는 29일 오후 행복한 모습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 박주리 과천시의원, “명백한 참정권 침해, 선관위특검도 도입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