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3색의 활화산 얼굴
2019-02-22 00:11:30
일본 가고시마의 사쿠라지마 화산은 구름같은 연기를 실시간으로 토해낸다. 때로는 먹구름 같고 때로는 뭉개구름 같다.
화산의 연기는 1일3색이다. 아침 낮 석양이 다 다르다. ‹이슈게이트 독자 유찬숙›
여명의 사쿠리지마. 2월21일 가고시마 선로얄 호텔에서 찰칵했다. 오른쪽으로 길게 꼬리를 끌며 흐르는 것이 화산연기다.
석양의 모습. 여명과 석양의 모습은 사쿠라지마 서쪽서 본 모습이다.
평화롭게 보이는 낮의 얼굴. 이 사진은 북쪽서 바라본 사쿠라지마의 얼굴이다. 산이 더 솟구쳐 있고 화산연기가 정중앙에서 위로 치솟고 있다. 난고쿠 CC서 촬영했다. 
- TAG
덧붙이는 글
네 번 폭발한 사쿠라지마는 원래 섬이었지만 1914년 폭발 때 용암으로 육지와 연결돼 더 이상 섬이 아니다. 5년 전에 화산분화구 폭발이 있었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