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또 해냈다. 그래미 어워즈 시상 무대에 서
2019-02-11 12:09:54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기록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에 공식 초청을 받아 시상식에 참여한다. 이로써 미국 3대 음악상 시상식(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모두 초대되는 기록을 세웠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2019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시상식 참석 소감을 묻는 MC의 질문에 멤버 RM은 “ ‘그래미 어워드’에 오는 게 소원이었다. 꿈을 이뤘다”라고 했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래미 어워즈 참석이) 정말 이뤄질지 상상하지 못했다”며 “긴장되지만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후속 앨범 발표에 대해서는 “너무 늦기 보다는 곧 나온다” 고 했다.
팬클럽 아미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는 건 축복이다. 감사하다 " 면서 웃었다.
‘그래미 어워드’는 일년 간의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을 선정해 수여하는 우수 레코드상으로 올해 61회째를 맞는 전통있는 시상식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