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정상 회담 조율, 비건 6일 평양행
2019-02-05 12:05:13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가 한국에 이어 6일 평양을 방문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논의한다고 4일(현지시각) 미 국무부가 밝혔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비건 대표는 김혁철 전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와 만나 실무협상을 벌인다.
지난주 비건 대표는 북한 측 카운터파트인 김혁철과 만나 2차 북미회담을 위한 구체적 조치들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면서 “협상 로드맵과 향후 선언, 또 공동의 노력에 대한 바람직한 결과에 대해 뜻을 함께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 TAG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 축제’ 역량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