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성준의 ‘인간관계론’ 출간 ...“관계를 맺는 과정과 결과 심층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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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20:16:27
우리는 관계없이 살 수 없다. 가족과 친구 직장인 등 모두 관계 맺기를 통해 삶이 이어진다. 인간관계가 좋으면 삶은 여유롭고 풍족해진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자신을 중심으로 부모, 형제, 친인척, 또래친구, 학교동창, 직장동료,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수많은 지인들과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인간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이고 어떠한 정답도 없다. 단지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우리네 삶에 무엇보다 중요한 인간관계론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책이 나왔다. 국회사무처(입법부)와 한국행정연구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국책연구기관) 등에서 고위공무원에 이르기까지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한 채성준 박사가 집필했다.
책은 저자가 그간 교양과목으로 인간관계론을 강의하면서 정리한 기본적인 이론과 함께 일상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는 실천적 내용과 교훈적 사례들을 담고 있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썼다는 점에서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인생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는 정릉에 있는 서경대학교 인성교양대학에 적을 두고 인간관계론, 한국행정론, 사회복지정책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오랜 공직생활 및 다양한 사회활동 경륜을 살려 건국대, 단국대, 경기대 등에서 후진양성과 연구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언론에 ‘채성준 칼럼’을 집필하는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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