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 가정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출산
2019-01-24 13:03:25
배우 이윤미가 다둥이 엄마가 됐다. 가정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낳았다는 소식과 함께 출산 장면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출산일기 아가 태어나니까 쭈쭈주고 트림시키고 아가 옆에서 기저귀 갈아주고 재우며 잠들고 하루 종일 바빴네요" 라면서 출산장면을 공개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윤미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덕분에 예정일보다 4일이 지났지만 저도 딸도 건강하게 어제오전 9시 43분에 출산했다” 면서 “ 집에서 가정출산을 준비하며 가족들과 준비한 시간들이 벌써 추억이 되었다. 꿈만 같은 어제의 이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추억으로” 라며 “첫째 아라는 두 번째 가정출산을 함께하며 이번엔 탯줄도 아라가 직접 잘라줬다. 둘째 라엘이는 엄마 잘했다며 최고라고 해주는데 이번에도 자연출산으로, 수중분만으로. 가정출산을 결정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제게 안겨있는 세 번째 아가까지 우리 딸들 늘 감사하며 잘 키우겠다. 다둥이맘 응원해주시고 워킹맘으로 올해는 멋지게 활동하는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 주영훈과 딸들이 이윤미의 출산을 지켜보고 있고 집 내부는 풍선 등으로 꾸며 셋째의 탄생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아라와 라엘 두 딸을 낳았고 이번에 셋째딸까지 얻어 다둥이 부모가 됐다.
- TAG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