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전두환 전 대통령에 3월11일 시한 구인장 발부
2019-01-07 21:31:23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기소된 전두환(88) 전 대통령에게 7일 법원이 유효기간이 3월11일인 구인장을 발부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가 이날 오후 2시 30분 201호 법정에서 열린 재판에서 전 전 대통령에게 발부한 구인장은 인치 장소와 일시가 각각 광주지법 201호 법정, 다음 공판기일인 3월 11일 오후 2시 30분이다.
지난해 8월 27일 재판에서 알츠하이머 증세를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던 전 전 대통령은 이날 재판에도 독감과 알츠하이머 병세를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 TAG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 ‘한마음 축제’ 역량강화
- ‘명청대립’ 파문... 李 지지율 ‘데드크로스’
- 시민회관 수영장, 7~8월 매주 토 자유수영 시간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