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내년 35세, 김여정 31살
2018-12-27 18:45:07
통일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1988년생이라고 공식 표기했다. 만으로 새해가 되면 31세다. 김일성 전 북한 주석의 둘째 부인 김성애씨는 2014년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다.
통일부가 27일 펴낸 ‘2019 북한 주요 인물정보’에 이런 내용을 새롭게 담았다.
통일부는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의 출생일에 대해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984년 1월 8일(82, 83년생 설이 있음)’이라고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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