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외고와 민사고의 연애...함연지가 누구길래?
2018-11-23 10:39:54
모태 금수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연애스토리가 관심사다. 함연지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로 재벌 3세 출신의 뮤지컬 배우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22일 KBS 2TV '해피투게더4'에 게스트로 출연한 함연지는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였다. 스페셜MC 육성재가 함연지에게 "일찍 결혼한 걸로 알고 있는데 드라마처럼 정략결혼을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함연지는 "지난해 결혼했는데 정략결혼이 아니다. 7년 사귀었고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과 장거리 연애를 오래 해서 같이 살고 같이 자는 게 오랜 염원이었다. 연애할 때 매일 1시간씩 영상통화를 하곤 했는데 이제 결혼해서 같이 사니까 정말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 주목을 끌었다.
함연지의 남편은 대기업 임원의 아들로 금융권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사관고등학교와 유명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나온 함연지와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나 결혼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연지는 300억이 넘는 주식을 보유해 연예인 주식부자 리스트에 올라 있는 모태 금수저로 오뚜기 카레 광고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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