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과 거미, 언약식으로 결혼식 대체
2018-10-08 19:03:41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이 부부가 됐다.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조정석과 거미가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해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언약식으로 결혼식을 대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거미와 조정석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귀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제주도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 TAG
많이 본 이슈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
- 과천경찰서장에 경찰대 출신 박진식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