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경기도의원 후보 2인 평균재산액은 19억원
2026-05-15 12:32:21
경기도의회 전경.
과천시선거구 경기도의원에 출마하는 후보 2명의 평균재산 신고액은 19억4531만원으로 나타났다.
15일 중앙선관위 후보자등록명부에 따르면 현재 과천시의원인 박주리(41) 후보는 24억3천88만원, 현재 경기도의원인 김현석(43) 후보는 14억5975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5년간 납세실적은 박주리 후보가 7861만원, 김현석 후보가 1억2232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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