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보건의료 ‘심각’ 비상대응대책반 운영
2024-02-27 12:04:35
과천시 보건소 전경. 자료사진
과천시는 지난 23일 정부가 보건의료 재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다음달 4일부터 보건소 진료시간을 2시간 연장하여 20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위기 단계와 사태의 심각성에 따라 점진적으로 더 확대할 방침이다.
과천시는 26일부터 비상대응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과천시 보건의료재난 비상대응대책반은 과천시 보건소장이 총괄한다.
총괄반, 행정점검 3개반, 비상진료반 등 5개반 20명으로 편성,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과천시에서 진료가능한 병‧의원은 과천시 누리집, 과천시 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천시는 개원의 파업 참여 여부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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