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종합사회복지관, 과천포레드림 ‘현장 복지상담소’ 운영
2024-02-22 13:53:05
과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은 과천지식정보타운 통합임대공공주택인 과천포레드림 입주지원센터에 ‘현장 복지상담소’를 개설해 복지 사업 홍보와 대면욕구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과천포레드림 단지는 지난 1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과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장 복지상담을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입주가 완료된 이후 관리사무소 내 공간을 마련해 복지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22일 과천포레드림 입주지원센터에서 현장복지상담소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과천시
현장 복지상담소에서는 입주민들에게 의약품,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지급하고, 복지 사업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또, 입주민 대상 대면욕구조사를 진행하여 이를 기반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의 수요에 맞는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할 방침이다.
과천포레드림 입주지원센터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현장 복지상담소 운영 외에도 이달 21일부터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도 운영 중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포레드림 입주민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입주민들이 서로 화합하여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과천시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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