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어린이집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2023-10-06 16:07:28
6일 과천 어린이집 한마음 체육대회가 관문체욕공원에서 열렸다. 과천시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 등 1천500여명 참석
6일 관문체육공원에서 과천시 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 등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집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과천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체육대회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체육활동 등을 통해 체력 증진의 기회 제공 및 관내 보육기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욕교사와 영아들은 에어바운스존, 언덕놀이존, 상상놀이존, 레이싱존, 블록존, 민속놀이존 놀이마당과 유아들을 위한 점수찾기, 깃발세우기, 작은볼 배구, 줄다리기, 만들기 체험부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대형 공 넘기기’를 하며 아동 및 보육 교직원과 함께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축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과천시의 미래”라며 “신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함께 배우고 꿈을 키우고 행복을 나누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