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과천 공청회, 25일로 변경
2023-09-06 14:31:09
GTX- C 환경영향평가초안 과천시 설명회가 지난달 21일 과천농협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슈게이트
지티엑스씨 주식회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과천 공청회를 25일 개최한다.
과천시는 지난 6일 GTX- C 노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를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연다고 공지했으나 8일 변경공고했다.
변경된 일시는 25일 오전 10시이다. 장소는 과천농협본점 4층 대강당 그대로다.
과천시 공고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와 서초구도 관련 공청회를 25일 연다.
민간투자사업인 GTX-C 노선은 양주시 덕정역~수원시 수원역을 운행하며 연장 86.46㎞이다.
이중 덕정~수원이 74.76㎞이고, 금정~상록수가 11.70㎞이다.
사업기간은 착공일 기준 건설기간 60개월이고 운영기간은 40년이다.

자세한 사항은 지티엑스씨 주식회사(02-746-40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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